 
모터사이클을 이용하여 각각 네델란드와 프라하에서 출발 터키, 이란, 카자흐스탄 ,몽고, 러시아, 그리고 러시아에서 배편으로 동해 월산 무릉아트 프라자에 도착하여 3간일 휴식을 취하고 있는 프라하 출신 František Nykl와 Kateřina Kadlusová 네델란드 출신 Peter Muurman 세 사람의 젊은이들을 보면서 30년 전 어렵고 힘들게 유럽 배낭여행 할 때가 생각이 떠올랐다. 마침 필리핀에서 돌아온 딸과 서울에서 온 손님들과 함께 북평 5일장에 가서 장날 풍경을 구경하며, 활어 회와 세우, 돼지고기등 먹거리를 사와서 이들과 함께 바베큐 파티를 했다. 언어는 잘 통하지 않지만 서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느끼려는 마음으로 웃음 가득했고, 그들과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었다. 늦도록 함께 자리 해준 사루비, 재연이 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Peter Muurman는 4개월 긴 여정을 일본 동경을 마지막으로 고향 네델란드로 돌아가고, František Nykl와 KATARINA는 우리나라 일주를 한 후에 미국으로 이동하여 1년동안 아메리카 대륙까지 횡단한다 하니 그저 이들의 용기와 도전에 감탄스럽고, 그들이 한국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고향에 안전하게 돌아가기를 기원한다.
젊음과 용기를 위하여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Go for it guys! I pray for your health and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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