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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의 소금강 강천사
작성자: 월산   등록일: 2003-08-02 19:02:34   조회: 933  


호남의 소금강 강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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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에서 10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높이 583.7m의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처에 기봉이 솟아 있고, 크고 작은 수많은 바위 사이로 폭포를 이루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또한 유서깊은 강천사와 삼인대,강천산 5층석탑, 금성산성 등 유서깊은 문화유적이 산재하고
       도처에 비경이 숨겨져 있다. 
       우선 강천사 입구인 도선교에서 8km나 이어진 계곡은 천인단애를 이룬 병풍바위 아래 벽계수가
       흐르고 군데군데 폭포와 그 아래 소를 이룬 곳이 10여군데나 된다.  옥수와 같은 맑은 물이
       고여있는 용소는 명경지수 그 자체이다. 고찰인 강천사와 삼인대 사이를 지나 흥화정 옆길을
       택하면 구름다리 (0.5km), 전망대(1.5km), 강천댐(1.3km), 산성(2.3km)을 알리는 표지판을 보게
       된다. 5분정도 오르면 50m 높이에  길이75m로 걸린 구름다리가 아찔하게 보인다. 가파른 벼랑을
       기어올라 구름 다리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수려한 강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다시 3~4분 오르다 오른쪽으로 꺽어오르면 강천산 8부 능선쯤되는
       300m 높이에 기다란 저수지가 있어 산상에 있는 천지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내려와 다시
       계곡을 오르면 연 대암이 있고, 400m 정상에 산성을 만나게 된다. 이곳 계곡은 자갈밭으로 침수가
       빠르고  단풍나무는 개종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 단풍나무로 잎이 작고 색갈이 고우며 서리가
       내려도 지지 않는 일명 애기단풍이 식재되어 있어(단풍기간이 길다)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펼쳐진
       단풍빛이 장관을 이룬다.     (강천산 군립공원 관리사무소 전화 (063)650-1533)

       도로안내 : 1) 순창읍내 4거리 -> 우회전하여 담양방면 24번 국도로 2.8km -> 백산리에서 우회전
793번 지방도로로 6.5km 북상 -> 강천저수지를 끼고 좌회전하여 강천산 진입로(승용차로
전주에서 1시간 10분 정도, 광주에서는 30분 정도 소요) 2) 전주IC -> 전주시내 -> 17번 국도 -> 임실 -> 30번국도 -> 덕치 -> 27번 국도 -> 순창
3) 백양사IC -> 북하면 -> 담양 -> 순창
특 산 물 :1) 순창고추장, 장아찌 (무우.더덕.오이.깻잎.감 굴비등) - 순창의 고추장은 자르르
윤기나는 검붉은 색깔에 혀끝에 닿는 알싸한 감칠맛과 은은한 향기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각종 장아치 류도 맛이 담백하여 인기
구입처 : 순창고추장 민속마을 (063-653-8101~3 ,4333)
.


월산미술연구소

http://www.wsart.net

풍경소리 (2003-08-02 19:13:29)  
하나 하나 주옥같은 풍경이 너무 아름답고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좋은 작품 잘 보았습니다.^^
배정희 (2003-08-02 22:34:12)  
이거 가져가도 되겠죠~~^^감사합니다~~^^
이병렬 (2003-08-03 10:10:10)  
친구반갑네~ 여기서당신작품을보니. 볼때마다 새로아지은구만.. 여기은 힘들지만 이러게
자내작품보면서 . 향수를 달래보내~ 중국에서 친구가~////
정순율 (2003-08-03 18:12:06)  
http://jayuri.com.ne.kr/art3/images/ga138.JPG
상기 그림은 겨울사생에서 현장작업한 작품! 여름 운치도 좋지만 겨울 풍경도 참 좋은 곳!
그 보다는 입구 청천마을은 그림 그리는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픈 곳! 고풍스런 마을로 대작소재가 참 많은 곳!! 한 번 들러시길!!!
정순율 (2003-08-03 18:15:11)  
에궁 그림 주소가 자꾸만 이상하게...앞에
target=blank) 를 지우면 됩니다!!!
이영순 (2003-08-03 18:49:14)  
주르륵 흘러내리는 땀을 닦으며 월산사에 들어서니
가는 곳, 보는 곳마다 경치가 기가 막히고... 향숙보살님, 달마도사님도 계시고
다른 님들이 맑게 가꿔주시니
이 곳이 극락이군요 ㅎㅎㅎㅎ -휴아-
김향숙 (2003-08-04 08:18:16)  
월산사에 머무는 사람들 시름없이 쉬어 가시옵소서~~ㅎㅎ
월산 (2003-08-04 17:44:21)  
정선생님 ! 그림 잘 봤습니다. 상당히 오래전에 그리신 그림 같더군요. 지금은 많이 변하였지요. 뒤쪽에 그리신 산과 산을 연결하여 길고 멋진 현수교를 놓았고. 길도 넓게 잘 만들었지요.
그곳은 현수교 아래쪽에 위치한 용소 라는곳인데, 저도 그곳에서 몇 점 작업 했었습니다.
이번에 가 본 그 장소는 새로운 다리 공사를 하면서 그 아름다운 풍경을 완전히 회손 해 버려서 전혀 다른 느낌이었고, 사진 찍기 조차 싫었습니다.
개발과 편리함에 아름다운 풍광을 빼았겨 버린 거지요..
강천산과는 아주 멀리 떨어진 부산에 사시면서 이곳 강천산을 칭찬해 주시시 기분이 좋습니다 .
순창읍은 제가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낸 제 고향이지요,
그리고 강천산은 학창시절 저희들의 단골 소풍코스였기에 저에게는 언제나 수 많은 아름다운 추억이
담겨있는 오래 된 사진첩과도 같답니다.......
정순율 (2003-08-04 19:54:37)  
월산님 아하 그렇군요!!!
순창은 제가 참 좋아 하는 곳이지요 가까이 장흥을 들러면서....
용소의 설경이 참 좋은데 ...그렇게 변해버렸군요.....근래에는 가보지를 못해서 ...입구 청천까지만....
아침 (2003-08-05 11:50:30)  
뒤늦게 왔습니다.
마음만이라도 이곳에서 쉬어가며
여름날의더위를 잠시 잊어봅니다.

월산님 좋은풍경 감사합니다.
더운여름날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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